커뮤니티
파스텔로 그리는 건강한 내일, 파스텔비뇨의학과의원
환자분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시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증상과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정확한 진단은 반드시 비뇨의학과 의료진과 상담해 주세요.
소변 줄기, 횟수, 참기 어려움, 통증이 중심이면 방광·요도 문제일 가능성이 커 비뇨의학과 진료가 우선입니다.
질 분비물 증가, 가려움, 생리 이상 등 질·자궁 증상이 주로 동반된다면 산부인과 진료가 필요할 수 있고,
두 증상이 함께 있을 때는 먼저 비뇨의학과에서 방광·요도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 시 산부인과 진료를 함께 권유드리고 있습니다.
1년에 3회 이상 방광염이 반복되면 만성·재발성 방광염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약으로 증상을 가라앉힐 수는 있지만, 아래와 같은 재발 원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방광 기능 저하, 과민성 방광
- 폐경 전·후 호르몬 변화
- 성관계 후 방광염
- 다른 부위 염증, 기저 질환
파스텔비뇨의학과에서는 소변·초음파 검사와 함께 생활습관, 배뇨 습관, 성생활 패턴까지 함께 상담하여 “재발을 줄이는 방향”으로 치료 계획을 세웁니다.
아닙니다.
대부분의 요로결석 진단과 치료는 비뇨의학과 의원에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중요한 것은 빠르게 검사받고 통증을 줄이고 신장기능을 보호나는 것입니다.
소변 검사만으로는 결석의 위치 · 크기를 정확히 알기 어렵습니다.
보통 소변검사 + 초음파 또는 CT검사를 함께 시행해 정확히 확인합니다.
혈뇨가 잠깐 나왔다가 멈춰도 반드시 원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결석, 염증, 종양 등이 원인일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안 나온다"는 이유로 넘기면 안 됩니다.
네 가능합니다.
고령이라고 해서 치료를 못 받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통증 · 신장 기능 보호를 위해 치료가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심장질환, 당뇨, 혈압 등 기존 질환을 함께 고려해 치료 방법을 선택합니다.
대부분 참을 수 있는 정도의 통증이며, 필요 시 진통제를 함께 사용합니다.
- 입원없이 가능
- 시술 시간은 비교적 짧음
- 일상 복귀도 빠른 편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받는 치료입니다.
두 통증은 느낌이 다릅니다.
*디스크 통증 : 자세에 따라 달라짐, 누우면 완화
*요로결석 통증 : 가만히 있어도 계속 아픔, 진정이 안됨, 메스꺼움 · 구토 동반 가능
헷갈릴 경우 검사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결석이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을 때는 증상이 거의 없을 수 있습니다.
내려오면서 요관을 막을 때 갑작스럽고 극심한 통증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아프지 않다고 안심해서는 안 됩니다.
네, 요로결석은 재발이 잦은 질환입니다.
한 번 생긴 분들은 생활습관·체질에 따라 다시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결석 제거 후에도 수분섭취, 식습관 관리, 정기적인 검사가 중요합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는 재발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하루 소변량이 2리터 이상 나오도록 물·차 등을 자주 나누어 마시고 짠 음식, 과도한 단백질 섭취, 설탕 음료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이미 결석이 있는 상태에서 극심한 통증·구토, 소변이 안 나오는 상황이면 물만 많이 마시려 하기보다 바로 진료를 보셔야 합니다.
육안으로 보일 정도의 혈뇨는 통증이 있든 없든 모두 정확한 검사가 필요합니다.
통증 없이 나타나는 혈뇨의 경우 방광염·결석뿐 아니라 방광암, 신장·요관 종양 등이 원인일 수 있어서
소변검사, 영상검사(초음파, CT), 필요 시 방광내시경 등으로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소변 줄기, 잔뇨감, 배뇨 시간이 눈에 띄게 좋아지는 편입니다.
다만 방광 기능이 많이 약해진 경우, 오래 참고 지내신 경우에는 회복에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